램바이오는 실험용 암세포(K562)에 원자번호 63의 희토류 원소 형광체 Eu(Europium)를 표식하고,
의뢰인의 림프구와 함께 배양하여 림프구 공격에 의하여 죽은 암세포에서 나오는 Eu의 양을 측정합니다.
일반 NK세포활성도 검사는 인터페론 감마(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는 단백질)의 양을 이용해 측정하는 방식으로
신체 면역력이 아닌 다른 요인(과로, 스트레스, 음주, 약물 등)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아 편차가 매우 큽니다.
LAM분석의 원천기술은 일본 교토대 Atsushi Uchid 교수의 연구결과이며 본 기술의 일본특허(11-174053호)를 ㈜램바이오가 국내독점으로 특허권 이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