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되거나 기능을 잃은 세포·조직·장기를 ‘고치고(복구)’, ‘바꾸고(대체)’, ‘다시 살려(재생)’ 정상 기능을 회복시키려는 의생명과학의 다학제 분야.”
① 세포치료,
② 유전자기술,
③ 바이오소재·조직공학
- 세포 기능과 세포 미세환경을 회복시켜 몸이 스스로 고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 세포중심의학(cell centered medicine)
- 세포를 치료의 최소 단위로 보고, 세포가 일하는 ‘환경’까지 함께 다루는 재생의학
세포를 외부에서 대체하거나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환경을 되돌리는 것.
세포가 회복하도록 산소·영양이 잘 들어가고,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잘 만들고,
세포막이 다시 튼튼해져 신호와 교환이 정상화되도록 하는 것이다.
유전자(DNA) 자체를 바꾸는 대신, DNA에 붙는 ‘표식(메틸화·히스톤 변형 등)’을 조절해
유전자가 켜지고 꺼지는 방식(발현)을 다시 정상 쪽으로 돌리는 치료.
쉽게 말해 세포의 잘못된 작동 지침을 리셋해, 암이나 만성질환에서
무너진 분화·염증·면역 반응 같은 프로그램을 회복시키려는 접근
혈관·림프관외에 몸 안에 존재하는 제3순환계인 ‘프리모 순환계(PVS)’를
‘회복의 통로’로 보고, 줄기세포/재생 관련 세포의 활성과 조직 회복을 돕는 접근.
쉽게 말해, “회복 신호가 잘 오가고 혈류와 줄기세포를 활성화해 재생이 일어나기
쉬운 조건”을 만드는 회복 중심의 치료 개념
Copyright 케이미래의원x닥터조자연치유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