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 무사히 끝나고 병원에서 '더 이상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는 판정을 받더라도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현대의학의 항암제는 눈에 보이는 암 덩어리를 줄이는 데는 성공적이지만, 성장이 느리고 방어력이 뛰어난 1~2%의 '암 줄기세포'는 결코 죽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숨어 있는 암 줄기세포는 몸의 환경이 다시 오염되고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언제든 다시 스위치를 켜고 더 독한 성질로 암을 재발시킵니다.
따라서 진정한 완치와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내 몸을 '암세포가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는 깨끗한 토양'으로 완전히 탈바꿈시켜야 합니다. 암 연구로 유명한 글로벌 의학 저널들의 여러 후성유전학 논문에 따르면, 브로콜리의 설포라판이나 강황의 커큐민과 같은 식물성 화학물질(파이토케미컬)이 암 줄기세포의 증식 경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정상 세포로의 분화를 유도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세포를 재생하면 질병은 낫는다』에 언급했듯이, 재발을 막는 가장 확실한 관리는 일상의 습관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화학첨가물과 동물성 지방을 끊고 통곡물과 다채로운 채소를 섭취하여 인체를 알칼리성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맑은 숲의 산소를 마시고 체온을 올리는 생활을 유지하며, 무엇보다 명상을 통해 재발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씻어내고 긍정적인 마음을 지키는 것이 두 번 다시 암을 허락하지 않는 가장 완벽하고 튼튼한 방어막이 될 것입니다.
항암치료 후 뒤따르는 오심, 구토, 탈모, 극심한 소화장애, 손발 저림(말초신경병증) 등은 화학 독성이 체내에 축적되어 정상적인 대사 시스템을 교란시키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병원에서는 보통 증상을 억누르는 진통제나 위장약을 추가로 처방하지만, 이는 약물 의존도만 높일 뿐 근본적인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장기적인 후유증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천연 해독'과 '점막 재생' 요법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4대 만성병 자연치유 교과서』에 언급했듯이, 장 청소와 간 청소 등을 통해 몸속에 쌓인 독성 노폐물을 빠르게 체외로 배출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유기미네랄과 탄닌, 비피더스균이 풍부한 해독 식품을 섭취하면 장내 환경이 정화되고 혈관 속 독소가 킬레이션(결합 배출)되어 부작용의 원인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항암제로 인해 헐어버린 구강과 위장 점막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발효 아미노산과 십자화과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등)로 만든 유기농 녹즙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자연치유적 접근은 독한 약물로 상처받은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환우가 고통스러운 부작용에서 벗어나 훨씬 편안하게 치유의 과정을 밟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항암치료로 완전히 무너진 체력과 장기 기능이 이전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기까지는 분명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기존의 체력과 암의 진행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세포가 완전히 해독되고 새로운 건강한 세포로 교체되기까지는 최소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이상의 꾸준한 노력이 요구됩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조병식의 암 캠프 13일』에 언급했듯이, 인간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세포의 환경을 바꾸는 데 대략 100일의 시간이 걸리며, 마음속 깊은 곳의 트라우마와 두려움을 비워내는 데도 100일 명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적어도 처음 석 달 동안은 세포에 쌓인 항암 독소와 노폐물을 비워내는 '해독'에 집중하고, 그 이후부터는 맑아진 몸에 천연 영양소를 채워 넣는 '재생'의 과정이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성급한 마음에 단기간에 체력을 올리려고 억지로 과식을 하거나 무리한 등산을 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나는 지금 하루하루 세포를 새로 짓고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현미채식, 산소 수면법, 풍욕, 가벼운 걷기를 은근하고 끈기 있게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항암 이전보다 훨씬 더 맑고 가벼워진 자신의 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항암치료 후 많은 환우들이 호소하는 가장 고통스러운 증상 중 하나가 바로 뼈가 녹아내리는 듯한 극심한 만성 피로입니다. 이 피로감은 단순히 잠을 못 자거나 무리를 해서 생기는 피로가 아닙니다. 독한 화학 약물이 우리 몸의 세포 속 에너지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를 대량으로 손상시켰기 때문에 발생하는 세포 차원의 에너지 고갈 현상입니다.
세포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산소와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세포를 재생하면 질병은 낫는다』에 언급했듯이, 항암 독소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지고 모세혈관이 막히면 세포로 가는 산소 공급이 끊겨 우리 몸은 만성적인 저산소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막힌 혈류를 뚫고 미토콘드리아를 다시 살려내야 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여러 기능의학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항산화 영양소의 공급이 손상된 미토콘드리아의 숫자를 늘리고 그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피곤하다고 누워만 있기보다는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매일 숲길을 걷고, 혈관을 청소하는 천연 해독 식품과 미네랄을 섭취하여 맑은 피가 온몸을 돌게 만들어야 합니다. 에너지를 내기 위해 억지로 육류를 섭취하기보다는 발효된 아미노산 형태로 영양을 공급할 때, 세포는 무거운 짐을 벗고 다시 활기차게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는 빠르게 분열하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강력한 무기이지만, 이 과정에서 정상 세포, 특히 혈액을 만드는 골수세포와 위장 점막 세포까지 무차별적으로 파괴하여 환자의 면역력을 바닥까지 떨어뜨립니다. 백혈구와 림프구 수치가 급감하면 아주 작은 감염에도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면역력 회복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고단백질의 보양식을 먹는다고 해서 파괴된 면역 체계가 하루아침에 복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에 언급했듯이, 우리 몸 면역 세포의 80%는 장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항암제로 인해 헐어버린 장 점막을 회복시키는 것이 면역력 재건의 첫걸음입니다. 비피더스균과 같은 유익균을 공급하여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복원하고, 장 점막 세포의 원료가 되는 필수 아미노산을 발효된 형태로 섭취하여 흡수율을 높여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 면역세포를 직접적으로 활성화하는 맞춤형 면역요법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혈액 검사를 통해 자신의 림프구가 어떤 천연물에 가장 강하게 반응하는지 확인하고, 버섯다당체나 후코이단, 유기황 화합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크게 상승하므로 족욕이나 반신욕 등의 온열요법을 매일 실천하고, 맑은 산소가 가득한 숲에서 심호흡을 하며 자율신경계의 안정을 되찾는 것이 면역력을 가장 빠르고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는 비결입니다.
숲 명상은 심신을 편안하게 하고 집중력과 자기 통제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숲의 치유자원을 활용하면 정서적 안정과 신체건강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숲 명상은 바람이나 새소리, 물소리 등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거나 호흡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케이미래의원의 주변 환경에서 제공하는 자연 효과는 치료하고자 하는 질병에 매우 효과가 크게 됩니다.
어씽의 과학적 근거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씽은 인체의 전기적 충전을 균형 잡아주고 염증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대체 의학적인 치료법입니다. 어씽에 대한 몇몇 연구들은 수면개선, 혈액 순환, 통증 완화 등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해왔습니다. 쉽게 우리 주변에서 행할 수 있는 쉬운 수행의 일종으로 아직 효과와 원리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어싱(Earthing)은 인체가 지구의 표면 전자와 연결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싱은 맨발로 땅에 닿거나 어싱 장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싱의 효과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을 증가시킵니다.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만성 통증과 자가면역 질환에 영향을 줍니다. .수면을 깊게 해줍니다. .노화 과정을 늦춥니다. .혈액 순환과 압력을 개선합니다. .두통을 완화합니다.
케이미래의원에서 하는 보완 또는 대체 의학적 방법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연물, 심신요법, 기타요법등이 있는데요, 천연물: 건강보조생약, 비타민, 아로마요법, 식이요법 등 심신요법: 명상, 요가, 호흡법, 최면요법, 국선도 등 기타요법: 고압산소치료, 양자치료, 광양자치료, 줄기세포치료 등 이러한 방법들은 정통의학과 함께 사용되기도 하고 (보완의학), 정통의학을 대신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대체의학).
케이미래의원의 암 치료는 무차별적으로 폭격을 가해 내 몸까지 망가뜨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암세포는 굶어 죽고, 정상 세포는 생명력을 되찾는 '암이 도저히 살 수 없는 깨끗한 몸'으로 체내 환경을 완전히 뒤바꾸는 근본적인 치유입니다.
조병식 원장의 『조병식의 암 캠프 13일』에 명시되어 있듯이, 이 강력한 항암재생치료는 다음의 4가지 핵심 과정으로 쉽고 명확하게 진행됩니다.
1. 암의 밥줄을 끊는 '해독과 현미채식'
암세포는 끈적한 노폐물과 독소가 가득한 탁한 피 속에서 폭발적으로 자랍니다. 동물성 지방과 가공식품을 철저히 차단하는 현미채식과 장 청소를 통해 피를 맑게 정화하여 암세포로 가는 더러운 영양 공급로를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2. 암세포를 억제하는 '고압산소치료'
암세포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맑은 산소를 극도로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특수 챔버를 통해 100% 맑은 산소를 모세혈관 깊숙이 강제로 밀어 넣으면, 암세포가 숨기 좋아하는 저산소 환경이 파괴되고 멈춰 있던 정상 세포의 에너지가 힘차게 되살아납니다.
3. 암의 뿌리를 뽑는 '천연 파이토케미컬'
일반 항암제도 죽이지 못해 재발을 일으키는 독한 '암 줄기세포'를 잡아야 합니다.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강황의 커큐민 등 강력한 천연 항암 물질을 맞춤형으로 섭취하여, 암 줄기세포의 증식 스위치를 원천적으로 꺼버리고 정상 세포로 되돌립니다.
4. 치유의 완성, '명상과 순환 치료'
극심한 불안과 스트레스는 전신의 혈관을 꽉 수축시켜 맑은 피와 산소의 공급을 막아버립니다. 맑은 숲을 걷고, 침술의 원리를 응용한 빛 치료(광자 테라피)와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굳어 있던 혈류를 활짝 열어 우리 몸의 위대한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합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덩어리를 도려내는 데만 집중하면 숨어있는 뿌리가 다시 자라납니다. 내 몸의 미세환경을 맑고 깨끗하게 바꾸는 이 치밀한 재생 프로그램에 온전히 몸을 맡기신다면, 어떤 암세포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물러나는 진정한 치유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치료가 무사히 끝나고 병원에서 '더 이상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는 판정을 받더라도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현대의학의 항암제는 눈에 보이는 암 덩어리를 줄이는 데는 성공적이지만, 성장이 느리고 방어력이 뛰어난 1~2%의 '암 줄기세포'는 결코 죽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숨어 있는 암 줄기세포는 몸의 환경이 다시 오염되고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언제든 다시 스위치를 켜고 더 독한 성질로 암을 재발시킵니다.
따라서 진정한 완치와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내 몸을 '암세포가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는 깨끗한 토양'으로 완전히 탈바꿈시켜야 합니다. 암 연구로 유명한 글로벌 의학 저널들의 여러 후성유전학 논문에 따르면, 브로콜리의 설포라판이나 강황의 커큐민과 같은 식물성 화학물질(파이토케미컬)이 암 줄기세포의 증식 경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정상 세포로의 분화를 유도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세포를 재생하면 질병은 낫는다』에 언급했듯이, 재발을 막는 가장 확실한 관리는 일상의 습관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화학첨가물과 동물성 지방을 끊고 통곡물과 다채로운 채소를 섭취하여 인체를 알칼리성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맑은 숲의 산소를 마시고 체온을 올리는 생활을 유지하며, 무엇보다 명상을 통해 재발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씻어내고 긍정적인 마음을 지키는 것이 두 번 다시 암을 허락하지 않는 가장 완벽하고 튼튼한 방어막이 될 것입니다.
항암치료 후 뒤따르는 오심, 구토, 탈모, 극심한 소화장애, 손발 저림(말초신경병증) 등은 화학 독성이 체내에 축적되어 정상적인 대사 시스템을 교란시키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병원에서는 보통 증상을 억누르는 진통제나 위장약을 추가로 처방하지만, 이는 약물 의존도만 높일 뿐 근본적인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장기적인 후유증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천연 해독'과 '점막 재생' 요법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4대 만성병 자연치유 교과서』에 언급했듯이, 장 청소와 간 청소 등을 통해 몸속에 쌓인 독성 노폐물을 빠르게 체외로 배출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유기미네랄과 탄닌, 비피더스균이 풍부한 해독 식품을 섭취하면 장내 환경이 정화되고 혈관 속 독소가 킬레이션(결합 배출)되어 부작용의 원인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항암제로 인해 헐어버린 구강과 위장 점막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발효 아미노산과 십자화과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등)로 만든 유기농 녹즙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자연치유적 접근은 독한 약물로 상처받은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환우가 고통스러운 부작용에서 벗어나 훨씬 편안하게 치유의 과정을 밟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항암치료로 완전히 무너진 체력과 장기 기능이 이전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기까지는 분명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기존의 체력과 암의 진행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세포가 완전히 해독되고 새로운 건강한 세포로 교체되기까지는 최소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이상의 꾸준한 노력이 요구됩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조병식의 암 캠프 13일』에 언급했듯이, 인간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세포의 환경을 바꾸는 데 대략 100일의 시간이 걸리며, 마음속 깊은 곳의 트라우마와 두려움을 비워내는 데도 100일 명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적어도 처음 석 달 동안은 세포에 쌓인 항암 독소와 노폐물을 비워내는 '해독'에 집중하고, 그 이후부터는 맑아진 몸에 천연 영양소를 채워 넣는 '재생'의 과정이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성급한 마음에 단기간에 체력을 올리려고 억지로 과식을 하거나 무리한 등산을 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나는 지금 하루하루 세포를 새로 짓고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현미채식, 산소 수면법, 풍욕, 가벼운 걷기를 은근하고 끈기 있게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항암 이전보다 훨씬 더 맑고 가벼워진 자신의 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항암치료 후 많은 환우들이 호소하는 가장 고통스러운 증상 중 하나가 바로 뼈가 녹아내리는 듯한 극심한 만성 피로입니다. 이 피로감은 단순히 잠을 못 자거나 무리를 해서 생기는 피로가 아닙니다. 독한 화학 약물이 우리 몸의 세포 속 에너지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를 대량으로 손상시켰기 때문에 발생하는 세포 차원의 에너지 고갈 현상입니다.
세포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산소와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세포를 재생하면 질병은 낫는다』에 언급했듯이, 항암 독소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지고 모세혈관이 막히면 세포로 가는 산소 공급이 끊겨 우리 몸은 만성적인 저산소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막힌 혈류를 뚫고 미토콘드리아를 다시 살려내야 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여러 기능의학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항산화 영양소의 공급이 손상된 미토콘드리아의 숫자를 늘리고 그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피곤하다고 누워만 있기보다는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매일 숲길을 걷고, 혈관을 청소하는 천연 해독 식품과 미네랄을 섭취하여 맑은 피가 온몸을 돌게 만들어야 합니다. 에너지를 내기 위해 억지로 육류를 섭취하기보다는 발효된 아미노산 형태로 영양을 공급할 때, 세포는 무거운 짐을 벗고 다시 활기차게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는 빠르게 분열하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강력한 무기이지만, 이 과정에서 정상 세포, 특히 혈액을 만드는 골수세포와 위장 점막 세포까지 무차별적으로 파괴하여 환자의 면역력을 바닥까지 떨어뜨립니다. 백혈구와 림프구 수치가 급감하면 아주 작은 감염에도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면역력 회복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고단백질의 보양식을 먹는다고 해서 파괴된 면역 체계가 하루아침에 복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병식 원장 저서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에 언급했듯이, 우리 몸 면역 세포의 80%는 장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항암제로 인해 헐어버린 장 점막을 회복시키는 것이 면역력 재건의 첫걸음입니다. 비피더스균과 같은 유익균을 공급하여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복원하고, 장 점막 세포의 원료가 되는 필수 아미노산을 발효된 형태로 섭취하여 흡수율을 높여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 면역세포를 직접적으로 활성화하는 맞춤형 면역요법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혈액 검사를 통해 자신의 림프구가 어떤 천연물에 가장 강하게 반응하는지 확인하고, 버섯다당체나 후코이단, 유기황 화합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크게 상승하므로 족욕이나 반신욕 등의 온열요법을 매일 실천하고, 맑은 산소가 가득한 숲에서 심호흡을 하며 자율신경계의 안정을 되찾는 것이 면역력을 가장 빠르고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는 비결입니다.
숲 명상은 심신을 편안하게 하고 집중력과 자기 통제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숲의 치유자원을 활용하면 정서적 안정과 신체건강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숲 명상은 바람이나 새소리, 물소리 등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거나 호흡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케이미래의원의 주변 환경에서 제공하는 자연 효과는 치료하고자 하는 질병에 매우 효과가 크게 됩니다.
어씽의 과학적 근거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씽은 인체의 전기적 충전을 균형 잡아주고 염증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대체 의학적인 치료법입니다. 어씽에 대한 몇몇 연구들은 수면개선, 혈액 순환, 통증 완화 등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해왔습니다. 쉽게 우리 주변에서 행할 수 있는 쉬운 수행의 일종으로 아직 효과와 원리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어싱(Earthing)은 인체가 지구의 표면 전자와 연결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싱은 맨발로 땅에 닿거나 어싱 장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싱의 효과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을 증가시킵니다.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만성 통증과 자가면역 질환에 영향을 줍니다.
.수면을 깊게 해줍니다.
.노화 과정을 늦춥니다.
.혈액 순환과 압력을 개선합니다.
.두통을 완화합니다.
케이미래의원에서 하는 보완 또는 대체 의학적 방법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연물, 심신요법, 기타요법등이 있는데요,
천연물: 건강보조생약, 비타민, 아로마요법, 식이요법 등
심신요법: 명상, 요가, 호흡법, 최면요법, 국선도 등
기타요법: 고압산소치료, 양자치료, 광양자치료, 줄기세포치료 등
이러한 방법들은 정통의학과 함께 사용되기도 하고 (보완의학), 정통의학을 대신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대체의학).